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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chan

Having lived in Korea for more than two years, I am well accustomed to the culture here and have come to love many facets of this culture. One of them is the art of serving banchan or side dishes with food. In my (Indian) culture, we have different types of side dishes that accompany the rice and the main dish. But they were not common and usually made on weekends. But nothing comes close to the Korean culture of serving "banchan". And I absolutely love it.


한국에서 2 년 넘게 생활한 후 이곳의 문화에 익숙해져 이 문화의 여러 면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하나는 음식과 함께 나오는 반찬 또는 반찬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저의 (인도) 문화에는 밥과 메인 요리에 같이 나오는 다양한 종류의 반찬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러한 반찬을 평소에 매일 해야 되는 것이 아니고 보통 주말에 만듭니다. 그러나“반찬”을 제공하는 한국 문화에 가까운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완전히 사랑합니다


So what is banchan?

Banchan refers to the various side dishes that are eaten along with the main dish here in Korea. Served in restaurants and eaten at home with every meal, banchan is an integral part of Korean culture. The idea of banchan dates back to the days of Korean royal court cuisine, where a meal was said to consist of twelve dishes and was accompanied by rice and soup.


그러면 “반찬”은 무엇입니까?

반찬은 한국에서 메인 요리와 함께 곁들여 먹는 소량의 음식을 말합니다. 식당에서도 제공하고 집에서 바침없이 모든 식사와 함께 곁들여 먹는 반찬은 한국 문화의 필수 부분입니다.

반찬의 아이디어는 한국 궁중 요리에서 나왔습니다, 거기서 밥과 국과 함께 곁들여 12가지 반찬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Twelve?!?

Often, the royal family was served 11 or 12 side dishes, with their number increasing on feast days or special days. Aiming to provide a balanced nutrition, banchan emphasises the taste of the main dish.


12가지?

평소에는 왕실들은 11개에서 12개까지의 반찬 종류를 제공을 받지만 축제나 특별한 날에 그 수가 추가 받을 수 있었습니다. 12개?

흔히 왕가는 축제나 특별날에 11,12가지의 넘게 반찬을 제공받았습니다. 반찬은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를 목표로 메인 요리의 맛이 더 맛있게 해줍니다.


Banchan can be categorized into many types:

- Namul muchim: lightly seasoned ingredients; especially vegetables, roots, sprouts.

- kogi: meat containing ones that are fried

- kimchi and jangajji: fermented and pickled

- bokkum: fried

- jorim: stewed in seasoned broth or sauce

- kuk: soup-based

- jjim: steamed

- bbuchim: pan fried


반찬은 여러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나물무침: 가벼운 재료로 특히 야채, 뿌리, 콩나물로 만듦

· 고기: 튀긴 고기를 포함

· 김치 및 장아찌: 발효 및 절임

· 볶음: 볶는 요리

· 조림: 양념하여 국물이 거의 없게 바짝 끓여서 만듦

· 국: 기본 수프

· 찜: 찌는 요리

· 부침: 프라이팬으로 부치는 요리


Kimchi, obviously the most famous of all, is a signature of Korea. This salty, fermented side dish is a matter of national pride and its preparation even has its own event, known as kimjang (you can read our article about it).


김치는 한국의 상징 음식이라고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짭짤한 발효 반찬은 국가 자부심의 한 부분이며 그를 만들기 위해 김장이라는 행사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저희 기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mul muchim:

Namul means vegetable or root; muchim means seasoning. It is a broad term for any dish that is prepared and served this way. Most vegetables are sautéed, seasoned, marinated, steamed, dried or even enjoyed semi-raw. It varies by region, season, and even between households and restaurants. Usually cooking oil (sesame), vinegar, soy, and common ingredients such as sprouts, sprouting seeds, root vegetables, etc. are used. Whether stir-fried, pickled or lightly sweetened, it is also important to use the whole ingredient - the roots, stems, leaves, seeds, flowers and fruits.


나물무침: 나물은 야채 또는 뿌리를 의미하며 무침은 계절이라는 의미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만들고 제공하는 모든 요리에 대한 큰 범위에서 쓰는 용어입니다. 대부분 야채들은 볶거나 양념하거나 찌거나 말리거나 또는 생야채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또는 집집과 식당에 따라 지역별로 다릅니다. 대부분은 식용유 (참깨), 식초, 콩 및 새싹, 뿌리 채소 등과 같은 일반적인 재료를 사용하여 만드는 음식입니다

볶음, 절임 또는 간단한 요리라도 맛을 내기 위해 뿌리, 줄기, 잎, 씨앗, 꽃, 과일 등 전체 재료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Banchan adds flavours to the main dish. And give a feeling of fullness, so they make a meal complete. I love eating banchan. Which one is your favourite? Tell us!


반찬은 메인 요리에 풍미를 더해줍니다. 그리고 튼튼한 느낌도 줍니다. 따라서 그들은 식사의 완성도를 향상시킵니다. 반찬을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반찬은 무엇입니까? 알려주세요!


Author: Manisha

Translator: Pham Thi Mi Editor: Trang Nguyen Photo Editor: Huong Nguyen Publisher: Mar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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