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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Survive Summer in South Korea

한국의 여름에 버티는 방법

The summer period is by far the best time to be in South Korea. However,, it is very hot and particularly humid, which makes it sometimes difficult and tiring.


여름 시절은 단연 한국에 있는 것에 최고의 시기이다. 실제로 특히 덥고 습합니다. 때로는 힘들고 피곤하게 만듭니다.



Summer in Korea is very hot and humid, especially from July. In June too, temperatures are quite high (between 28 ° and 32 ° c). Certainly, even if it is quite hot, there is still some wind which makes getting around easier and more bearable. From the end of June until roughly the end of July, it is the monsoon season (jangma). It rains a lot, and the humidity can reach record highs. Therefore, even if the temperature is not necessarily very high (between 23 ° C and 35 ° C) the heat felt is just unbearable. You feel like you are melting. Finally, August is nicer, but just as hot as June. The humidity is still present although it will gradually decrease. You are not immune to a few rainy days, but nothing like July, which will allow you to do more sightseeing and enjoy the beauties that Korea has to offer.


한국의 여름은 매우 덥고 습한데 특히 7월부터입니다. 6월에도 기온이 상당히 높습니다(28°~32°c). 비록 날씨가 꽤 더워도 여전히 바람이 있어 돌아다니기가 더 쉽고 무더위를 버틸 수 있습니다. 대략 6월 말부터 7월말까지가 장마입니다. 비가 많이 내리고 습도가 최고 기록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온도가 반드시 매우 높지 않아도(23°C~35°C) 견딜 수 없는 더위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 녹을 것 같다는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8월은 날씨가 더 좋지만 6월만큼 덥습니다. 습도는 여전히 있지만 점차 떨어질 겁니다. 비가 오는 날도 피할 수 없지만7월만큼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 더 많은 곳에 관광을 다니고 한국이 갖고 있는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습니다.


What to Prepare?

Since it is hot, therefore avoid bringing jeans or jackets. Instead, opt for light materials and a small cardigan for the nights as it can be a little cooler (especially at the beginning of June). Also be careful to not catch a cold because of the air conditioning, which is very strong in Korea. From the last week of June and until the end of August, make sure to bring an umbrella and rain boots or at least shoes that are safe. For clothing, your best allies will be shorts, tank tops with fairly wide straps, t-shirts, dresses… favor materials which allow the skin to breathe, and which dry quickly. Finally, also take anti-mosquito products, because mosquitos proliferate during this season.


무엇을 주비해야 할까?


더우므로 청바지나 재킷을 가져오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조금 더 시원할 수 있는 밤을 위해 가벼운 소재와 작은 카디건을 선택하십시오(6월 초쯤 ). 한국에서 매우 강한 에어컨 때문에 춥지 않게 하는 것도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6월 마지막 주부터 8월 말까지 우산과 장화 또는 최소한 안전한 신발을 준비하세요. 의류의 경우 가장 좋은 선택은 반바지, 넓은 스트랩이 있는 탱크탑 , 티셔츠, 드레스… 피부가 호흡할 수 있고 빨리 마르는 소재를 선호합니다. 마지막으로 모기는 이 계절에 잘 번식하기 때문에

모기 퇴치 제품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njoy Cold Drinks and Cold Dishes

With heat waves coming, it is time to make the most of cold drinks and taste Korean cuisine, especially cold dishes.

As you know, Korea has a certain affinity for cafés and desserts. Not only do these cafés offer a wide assortment of iced coffees and fruity drinks, but there is also the quintessential Korean dessert: bingsu (빙수), a real treat during the hot summer months.


시원한 음료 및 음식을 즐깁니다 !


무더위와 함께 시원한 음료를 최대 활용하고 한국 요리, 특히 시원한 요리를 맛볼 때입니다. 아시다시피 한국은 카페와 디저트에 대해 어느 정도 인기가 있습니다. 이 카페들은 다양한 아이스 커피와 과일 음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국의 대표적인 디저트인 빙수도 있습니다. 더운 여름에 정말 맛있는 음식입니다.


Korean cuisine also offers several cold dishes that are sure to delight you during the summer. Even if the dishes look very similar, there are still some differences.


한국 요리는 또한 여름 동안 당신은 즐길 수 있는 몇 가지 차가운 요리가 있습니다. 비록 요리가 매우 비슷해 보여도 여전히 약간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Naengmyeon (냉면) or cold noodles. Originally from North Korea, there are two varieties:

  • Mul-naengmyeon(물냉면): Composed of cold noodles, they are served in a frozen soup. They are most often accompanied by an egg, cucumber, sliced pear and sesame seeds.

  • Bibim-naengmyeon (비빔 냉면):it is made from the same ingredients. The only difference is that the frozen soup is spicy.


냉면. 원래 북한에서 탄생되며 두 가지 종료가 있습니다.


  • Mul-naegmyeon (물냉면): 시원한 면으로 구성되며 차가운 국물에 제공됩니다. 그들은 보통 계란, 오이, 얇게 썬 배, 참깨를 같이 어울려 제공합니다.

  • Bibim-naengmyeon (비빔 냉면): 물내면과 같은 성분으로 만들어지지만 유일한 차이점은 매운 국물로 쓰는 것입니다.


Guksu (국수) or noodles. There are different varieties:

  • Makguksu (막국수): Local specialty from Gangwon province, buckwheat noodles served in cold broth. It is served with a variety of ingredients.

  • Kongguksu (콩국수): Wheat noodles served in a cold broth of ground soy milk.

  • Bibimguksu (비빔 국수): A dish of spicy noodles, mixed with other ingredients.

  • Kimchi Bibim Guksu (김치 비빔 국수): An alternative to those of you who don't like noodles swimming in soup. This dish consists of a bowl of noodles usually topped with cucumbers and other assorted chopped vegetables with a good dose of spicy seasoning to top it off.

  • Kimchimari guksu (김치말이 국수): Prepared with kimchi, this cold noodle dish is often accompanied by some vegetables and seaweed.

Guksu (국수).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Makguksu (막국수): 강원도의 특산인 메밀국수를 찬물에 담아 먹습니다. 다양한 재료와 함께 제공됩니다.

  • Kongguksu (콩국수): 콩국수는 두유를 갈아서 끓인 후 차가운 국물에 담아냅니다.

  • Bibimguksu (비빔 국수): 여러가지 재료를 섞은 매운 국수입니다

  • Kimchi Bibim Guksu (김치 비빔 국수): 국물을 좋아하지 않은 당신을 위한 대체 선택입니다. 이 요리는 보통 오이와 여러 가지다진 야채를 얹은 국수 한 그릇에 매운 양념을 듬뿍 얹은 요리입니다.

  • Kimchimari guksu (김치말이 국수): 김치로 만든 이 냉면 요리는 보통 다른 야채나 해초와 같이 만듭니다



During the hottest three days of summer (Sambok - 삼복) many Koreans believe in "controlling heat with heat". That is why they will eat particularly hot food during these three days. The most popular is Samgyetang. Finally, remember to drink plenty of water to stay hydrated.


여름의 가장 더운 3일 (삼복) 동안 많은 한국 사람들은 "더위를 조절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3일 동안 특히 뜨거운 음식을 먹게 될 것입니다. 가장 인기 있는 음식은 삼계탕입니다. 마지막으로,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Ideal Activities

During hot weather and / or heavy rain, indoor activities are our best allies. Indeed, air conditioning is present everywhere, which makes indoor activities very enjoyable. You can therefore prefer museums when it rains and shops during the hot weather. Save outdoor tourist spots for the end of the day, because it will be much more pleasant to be outside in the evening. Finally, you can take the opportunity to visit some water parks - refreshment and good humor guaranteed. However, care must be taken to adhere to the restrictions on Covid-19.


이상적인 활동


더운 날씨 그리고/또는 폭우 중에는 실내 활동이 가장 좋습니다. 실제로 에어컨은 어디에나 있으니 실내 활동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가 올 때 박물관을 선호하고 더운 날씨에는 샵을 선호할 수 있습니다. 하루 마무리는 야외 관광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훨씬 더 시원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워터파크를 방문할 기회도 잡을 수 있습니다. 상쾌함과 완전 재미있는 곳이라는 것이 확실합니다. 다만, 코로나19에 대한 제한사항을 준수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Conclusion

With the summer in South Korea being particularly hot and humid, it is difficult to survive the sweltering heat. This is why it is important to stay hydrated throughout the day and often go to places where you can rest and cool off.


결론

한국의 여름은 특히 덥고 습하여 무더운 더위를 견디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 종일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휴식을 취하거나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곳에 자주 가는 것이 좋습니다.


Author: Moise

Translation: Pham Thi Mi Editor: Anela Publisher: Mar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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