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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y in IKEA Gwangmyeong

이케아 광명점에의 하루



Until now, IKEA GWANGMYEONG is considered the biggest IKEA in South Asia. To fully enjoy it and hang out there, you would definitely need a whole day. I was lucky to visit IKEA GWANGMYEONG on such a beautiful spring day when the weather was nice and the cherry blossoms were blooming. It was such a memorable experience!


There are several ways to get to IKEA GWANGMYEONG. We chose to take the bus to enjoy the spring scene at the same time. There is bus 505 that stops right in front of IKEA GWANGMYEONG, so we recommend you to take it.


현재까지, 아케아 광명점은 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지점입니다. 거기서 즐기면서 한바퀴 놀기만 해도 하루가 걸립니다. 운이 좋게도 활짝 만개한 벚꽃과 함께 좋은 봄날에 이케아 광명점에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에게 잊을 수 없는 체험이었습니다!


이케아 광명점으로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봄날의 경치를 구경할 수 있게 버스로 타는 것을 정했습니다. 이케아 광명점의 바로 앞에 내려주는 505번 버스가 있어 적극적 추천합니다.



I was really surprised how big the outdoor area of IKEA GWANGMYEONG is. We took a lot of photos here for a "cheque-in" post for Instagram. The blue and yellow background made it more aesthetically pleasing than ever! Although it's during the pandemic situation, IKEA GWANGMYEONG was still packed with people, but for the safety of the community, all guests are required to wear masks and sanitize their hands regularly!


이케아 광명점의 겉 모습만으로도 정말 놀라게 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체크인” 게시물 올리기 위해 인증샷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파란색과 노란색 배경으로 그 어느때보다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 상황에 불구하고 아케아 광명점에서도 사람은 꽉 찼지만 모든 안전 위한 출입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며 손씻기도 자주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Since we arrived around 11pm, the first thing we did was head to the cafeteria area. Before the trip, I read many recommendations to eat IKEA meatballs and I was really curious how they taste. Yes, it's really delicious, I had to admit! We also had fried rice with beans and creamy pasta. Both of them were really good too. But I still recommend you to try meatball - a signature of IKEA.


오전 11시경에 도착했기 때문에 가장 먼저 한 일은 식당 구역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여기 오기 전에 이케아의 미트볼 추천하는 의견이 많이 잃었으니 그 맛이 어떤 맛인지 궁금합니다. 네, 인정해줘야 되는 만큼 정말 맛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볶음밥과 그림 파스타도 먹었습니다. 둘 다 좋았습니다. 그러나 추천하자면 여전히 이케아의 상징되는 미트볼을 맛보는 것이 좋습니다.



After having lunch, we came back to the showroom area and started our "IKEA trip". The showroom is really neat and spotless. They were divided into different areas, from the living room to the bedroom and also the kids' room. As a person who is really into organization, I was almost addicted to this place as I really like how smart and aesthetically that they organized the space.


점심을 먹고 나서, 우리는 쇼룸 구역으로 들어가고 “이케아행” 시작하였습니다. 쇼룸이 매우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그들은 거기서 거실부터 침실, 심지어 아이 방까지 다 따로 나뉘어 있습니다. 꾸미는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서 그들이 방을 세팅하는 것에 너무나 과학적이고 미학적이라 좋아하기 때문에 거기서 거의 빠졌습니다.





In the latter area, they also provide places for kitchen utilisers. They are all in such affordable prices. I even bought 2 pink bowls. There are also a number of cute things for decoration, like flowers and vases, too. For plant lovers, IKEA GWANGMYEONG also has a section where you can choose plants and pots.


그 다음 구역에서는 주장 사용자 위한 제공하는 곳입니다. 그들은 모두 저렴한 가격에 있습니다. 저는 심지어 핑크 그릇을 2개나 구매하였습니다. 꽃과 꽃병과 같은 귀여운 장식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케아 광명점에서 식물들과 화분을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After visiting all the showrooms, we make our way to the basement where various products are packed. At this time, you should remember the code of each product you want to buy and find them in different rows. The basement is huge, so I recommend taking a picture of each product's code to make it easier to check out later.


If you have ever searched for IKEA GWANGMYEONG on Instagram, you've probably noticed that the basement is also one of the places to "check- in". So don't forget to take some photos to share on your SNSs.


Visiting IKEA GWANGMYEONG is a great experience for me this spring, especially after staying home for so long because of the pandemic. And what about you? Where is your favourite place to visit in Korea?


쇼룸을 구경한 후에 다양한 제품이 꽉 가득한 지하로 향하 갔습니다. 이때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의 코드를 기억하고 층별 찾으면 됩니다. 지하는 꽤 켜서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품의 코드 사진을 찍는 것이 추천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찾아봤으면 여기 지하도 “체크인”장소라는 시실을 분명히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SNS로 올릴 사진을 찍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이번 봄에 이케아 광명점에 방문하는 것은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집에서 계속 머물렀던 저에게 정말 좋은 체험이었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어떤가요? 한국에서 떠나가고 싶은 곳이 어디인가요?




Author: Tam Tran

Translator: Pham Thi Mi Editor: Trang Nguyen Photo Editor: Huong Nguyen Publisher: 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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