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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en House in Seoul: The Seoul Botanic Garden

서울에 있는 녹색 하우스: 서울식물원

I came to the Seoul Botanic garden (서울식물원) when the first days of summer are coming in Korea. My friend and I decided to visit this place to escape the pressure of exams. We visited the garden on a weekday so there weren't too many people and we could comfortably take lots of photos. I love parks and if you want to dive deep into the beauty of nature, this is definitely a wonderful place not to miss in Seoul, Korea.

How to get there?

Address: 161 Magokdong-ro, Gangseo-gu, Seoul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 161).

Directions: Magoknaru Subway Station, exit 3 or 4 and you will be right at the entrance to the park.

From these exits, you will have to go through the outer part of the park to enter the Botanical Garden in the greenhouse.

한국의 다가오고 있는 여름 첫날들에 서울식물원으로 다녀왔습니다. 친구와 시험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이곳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평일에 방문해서 사람이 많지 않고 우리는 편하게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저는 공원을 좋아하며 만약 당신은 자연의 아름다움에 깊이 빠지고 싶다면 한국 서울에서 놓칠 수 없는 멎진 곳입니다.

오시는 길?

주소: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 161.

방향: 지하철 마곡나루역 3이나4번 출구에서 바로 공원의 입구. 이 출구에서 내 온실의 식물원에 들어가려면 외부를 건너 지나가야 합니다.

The outer part of the park is free for everyone and if you want to enter the botanical garden in the greenhouse, you have to pay an entrance fee. The fee is 5000KRW for an adult, 3000KRW for a teenager and 2000KRW for a child, which is about 5USD, 3USD and 2USD respectively. Also, you can visit the greenhouse from 9am to 6pm.

According to the websit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the entire park is about the size of 70 football fields. That's more than two times the size of Yeouido Park.

The greenhouse officially opened in May 2019 and is becoming a new popular attraction in Seoul.

Inside the magnificent greenhouse building, twelve cities and their unique botanical cultures are represented. The space houses plants from tropical countries such as Vietnam, Jakarta, Indonesia, to South America states Sao Paulo, Brazil, and Bogota, Colombia. Visitors can also see plant species from European countries such as Spain, Italy, Greece, etc.

공원 외부는 누구나 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나 온실 내 식물원에 입장하려면 입장료를 내야 됩니다. 이용요금이 성인 경우는 오 천원, 청소년 경우는 삼 천원, 소인 경우는 이 천원이며 각각 약 5USD,3USD 및 2USD입니다. 또한 방문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서울시 웹 사이트에 따르면 공원 총 면적이 축구장 70 개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여의도 공원보다 2배 넘는 큰 규모입니다.

온실이 2019년 5월에 공식 오픈 후 서울의 새로운 유명한 장소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화려한 온실 건물 안에는 대표한 12개의 도시와 그들의 독특한 식물 문화가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 공간에는 베트남,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남미 주 상파울루, 브라질, 보고타와 같은 열대 국가의 식물이 있습니다. 방문자는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등 유럽 국가의 식물종을 볼 수도 있습니다.

The plant species from around the world/전 세계의 식물종

The atmosphere is fresh and warm, so it is a good place for children and the elderly to enjoy the atmosphere, which is rare in Seoul.

맑고 따뜻한 공기를 갖고 있는 서울에서 드문 공간으로 어린이와 노인들이 즐길 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

To know more information about the different kinds of plants, the photobook is also provided.

다양한 종류의 식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기 위해 포도북도 제공됩니다.

There is one thing I still wonder: how they can plant and take care of different kinds of plants in the same greenhouse, because each kind of plant needs a certain living condition.

And, don't just walk around inside the greenhouse, take a walk around the outside of the building to admire the architecture and the new plants growing there.

There is also a gift shop, coffee shop, and even a seed library for people who really want to learn about the wonderful world of plants.

어떻게 그들이 같은 온실에 여러 종류의 식물을 심고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아직도 나의 궁금한 점 중에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각 종류의 식물에는 각별 특정한 생활 조건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온실 내부만 걸어 다니지 말고 건물 외부를 산책하여 건축과 그곳에서 자라는 새로운 식물에 감탄해보세요.

식물의 멋진 세계에 대해 정말로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선물 가게, 커피숍, 심지어 씨앗 도서관도 있습니다.

Not only the Seoul Botanic garden, I am very happy to be your tour guide to discover the beauty of Seoul in the next articles.

서울 식물원뿐만 아니라 다음 기사에서도 서울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장소를 찾아 투어 가이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Author: Trang Nguyen

Translator: Pham Thi Mi Photo Editor: Chi Do Publisher: 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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