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Picnic culture in South Korea

한국의 피크닉 문화


P.B. Shelley was correct when he said, “If Winter comes, can Spring be far behind.” Nature always takes its course. And keeping this in mind, if spring is already here, Summer isn’t much far, right?

With the weather getting warmer each day and the hot sweltering sun beating down on our backs, I am craving some beach time. Some little time to chill and relax in this summer heat would be good. And what is better than having a good picnic somewhere out in the open?

This weekend, I met with my teammates from the World Reporter team and had a nice little picnic near the Han river. Han River is the fourth-longest river on the Korean peninsula and flows right through the middle of Seoul. Since it is so crowded, we choose to start the day with a small picnic at Yeouido Saetgang Ecological Park.


P.B. Shelley는“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으리” 라고 말한 것은 매우 정확했습니다. 자연은 항상 그 과정을 따릅니다. 그리고 “봄이 이미 여기에 와 있으면 여름도 멀지 않습니다” 이것도 기억하세요

하루 하루 날씨가 따듯해지고 뜨거운 태양은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으니 나는 해변에서의 시간들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더위에 쉴 시간이 있으면 정말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야외 어딘가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까요?

이번 주말에 월드 리포트 팀 동료들을 만나 한강 근처에서 즐거운 피크닉을 가졌습니다. 한강은 한반도에서 네 번째로 긴 강이며, 바로 서울의 중심으로 흐릅니다. 사람이 많기 때문에 여의도 샛강 생태 공원에서 작은 피크닉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It is a few kilometers from Yeouido park and lots of greenery and peace. Away from the bustling crowd of the central park, it has small streams and wooden benches to hike and walk around and just enjoy nature like a small piece of heaven in the heart of Seoul. We talked with each other, played some games and enjoyed a delicious meal.


여의도 공원에서 몇 킬로미터 떨어져 있으며 많은 푸른 나무와 평화로운 곳입니다. 메인 공원의 분주한 군중에서 벗어나 하이킹과 산책을 즐기며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작은 개울과 나무 벤치가 있습니다. 서울에 있는 작은 천국과 같습니다. 우리는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게임을 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겼습니다.


Picnic culture is big in Korea. Families use picnics to spend some time with each other in spite of their busy schedules, relax, take a break and just enjoy nature. It is also a great time to spend a day with your kids (especially small children) as the usual picnic hotspots come with lots of activities for kids. Often there are many events going on, all around the year. Picnics are best enjoyed on a sunny day. There is a usual culture of eating kimbap on picnics (make them at home or buy at a store and gorge on them later while relaxing). Fried chicken and beer are another combination that is getting popular as not everyone can invest time in making kimbap. The best part about it is the fact that you can simply order food from your phone, and it will be delivered right where you are. Han river parks in Seoul are a huge favourite among The Seoul residents. People even bring tents, ride bicycles or just bring a mat, laze around and spend time with their families. And as mentioned before: food is quickly delivered. Since the park is huge, there are designated spots for getting food delivered. How efficient is that!!


한국 문화 중에서 피크닉 문화는 큰 편입니다. 가족끼리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피크닉을 이용하여 서로 시간을 보내고 휴식을 취하고 휴식을 취하고 자연을 즐깁니다. 또한 일반적인 피크닉 핫스팟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많은 활동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 (특히 어린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기에 좋은 시간입니다. 일반적으로 일년 내내 많은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피크닉은 햇살이 내리쬐는 날에 가장 좋습니다. 보통 피크닉에 가면 김밥을 먹는 문화가 있습니다. (집에서 만들거나 가계에서 사서 나중에 휴식을 취하면서 먹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김밥에 시간을 투자할 수 없기 때문에 치킨과 맥주는 인기를 얻고 있는 또 다른 조합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휴대 전화로 간단히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서울 주민들이 서울의 한강 공원은 가장 좋아하는 곳 중의 하나입니다. 사람들은 텐트를 가져오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매트를 가져와서 느긋하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이 음식은 쉽게 배달됩니다. 공원이 넓기 때문에 음식 배달을 위한 지정 장소가 있습니다. 얼마나 효율적입니까?


So after our meal of kimbap, we walked all the way to Yeouido Han river park and rented some bicycles. The rent varies as per the hour and you can choose between a single-seater or a two-seater. We even stopped in between for memorable pictures.


김밥을 먹고 그 다음에 여의도 한강 공원까지 걸어가 자전거를 빌렸습니다. 렌트 비용은 시간에 따라 다르며 1 인용 또는 2 인용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추억을 남기 위해서 중간에 멈춰 사진을 찍었습니다


It was a long tiring day. We returned our bicycles and with tired feet but a happy heart, returned home. It had been a good day.

Han river is easily accessible by subway. If you want to explore Yeouido Saetgang Ecological Park, take any of these subway lines:

  • If you are using Subway Line 9, get down at Saetgang Station, Exit 4. The park is 15 mins on foot).

  • From subway Lines 5 & 9, get down at Yeouido Station, Exit 1. It takes around 10 mins on foot.

  • And if you happen to be using subway Line 1, Daebang Station is the one closest. Take Exit 6. However, you will need to walk 20 mins on foot to reach there.

On the other hand, you can easily reach the Yeouido Han River Park through subway line 5. Get down at Yeouinaru Station or Yeouido Station and walk to the park.


길고 피곤한 날이었습니다. 우리는 자전거를 반납하고 피곤한 발과 함께 행복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좋은 날이었습니다.

한강은 지하철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여의도 샛강 생태 공원을 둘러보고 싶다면 다음 지하철 노선을 이용하세요.

• 지하철 9 호선을 이용하시는 경우 샛강 역 4 번 출구에서 하차하시면 도보 15 분 소요됩니다.

• 지하철 5, 9 호선 여의도역 1 번 출구 하차 도보 약 10 분 소요됩니다

• 그리고 만약 지하철 1 호선을 이용한다면 대방역이 가장 가까운 역입니다. 6 번 출구로 나오십시오. 그러나 거기까지 도착하려면 도보로 20 분을 걸어야 합니다.

한편, 여의도 한강 공원은 지하철 5 호선을 통해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여의나루역 또는 여의도역에서 하차 후 공원까지 도보로 이동하면 됩니다.


Author: Manisha

Editor: Tam Tran Translator: Pham Thi Mi Photo Editor: Huong Nguyen

Publisher: Martina



27 views0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