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Between Specificities and Inventiveness, Korean Cuisine Has A Spot to Grab

한식은 특성과 창의성 사이에서 잡은 자리가 있다


Much like Korean pop or Korean drama series, Korean cuisine has the specificities that allow it to have a huge influence around the world. Korean cuisine has its own unique characteristics, marked by tangy flavors derived from three basic ingredients: ganjang (soy sauce), gochujang (red chili paste), and doenjang (mung bean paste). It is not easy to get used to these flavors, but once you get a taste of them, you cannot forget the aromas that nature offers us. Korean cuisine focuses more on fermented ingredients like soy sauce and red pepper paste, while other cuisines focus more on fresh ingredients.


K-POP이나 한국 드라마와 마찬가지로 한식은 전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특성이 있습니다. 한국 요리는 간장, 고추장 (빨간 고추장), 된장 (콩장)의 세 가지 기본 재료에서 만들어 주는 톡 쏘는 맛이 고유한 특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맛에 익숙해지는 것은 쉽지 않지만 한번 맛보면 자연의 향기를 잊을 수 없습니다. 다른 나라 요리는 신선한 재료에 더 중점을 두는 것과 달리 한식은 간장과 고춧가루와 같은 발효 재료에 더 중점을 둡니다.


Nowadays, many Korean chefs try to mix cuisines from all over the world with Korean cuisine. In my opinion, they still have a long way to go. Most people in Asia think there is only one side to Korean cuisine - kimchi and barbecue culture, but Korean chefs, including those who work overseas, are testing new approaches using modern techniques to rethink Korean cuisine.


요즘 많은 한국 요리사들이 전 세계의 요리와 한식을 섞으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아시아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식에 대한 생각할 때 김치와 바비큐 문화라는 한 면만 있다고 생각하지만, 해외에서 일하는 한국 요리사들까지도 포함하여 한국 요리사들은 현대 기술을 사용하여 새로운 시선으로 한식에 접근하며 다시 인지하고 있습니다.


Although South Korea is now the tenth-largest economy in the world, Korean gastronomy plays a key role in its diplomacy. The presence of world powers such as China and Japan has led Korea to formulate a food policy and safeguard its gastronomic heritage in a way that defends itself against any foreign influence. Korean cuisine, therefore, reflects the interactions and power relations between Korea and the countries that surround it.

The notion of Korean gastronomy has developed from the social values of friendliness, generosity, and sharing as well as the traditional values of balance and harmony between man and nature. Korean people are particularly attentive and attached to food, and family and social life are associated with food. In professional life, welcoming a new colleague often begins with a collective welcome meal.


한국은 현재 세계 10 위의 경제 대국이지만 한국의 요리 방법은 외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중국 및 일본과 같은 세계 강대국의 존재는 한국은 외국의 영향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방식으로 식량 정책을 수립하고 음식에 관련 유산을 보호하도록 이끌었습니다. 따라서 한식은 한국과 주변 국가 간의 상호 작용과 권력 관계를 반영합니다.

한국 요리의 관점은 인간과 자연의 균형과 조화라는 전통적인 가치뿐만 아니라 친절함, 너그러움, 나눔이라는 사회적 가치부터 발전했습니다. 한국인은 특별하게 음식 문화를 중시하고 가정과 사회 생활도 음식 문화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에서 새로운 동료를 환영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단체 환영 식사로 시작됩니다.

Korean gastronomy was reinvented during the preparation for the Olympic Games in Seoul in 1988 to promote tourism in Korea. The policy of gastronomy evolved rapidly in the 1990s thanks to a policy of promoting Korean cuisine worldwide because the reputation of South Korea did not sufficiently reflect its economic growth. Nowadays, in diplomatic and cultural events such as receptions at Korean embassies or cultural centers abroad, Korean gastronomy occupies a prominent place.

When their living conditions improved in the 1980s, Koreans realized the importance of preserving traditional cuisine, which is closely linked to Korean identity. Nowadays, the peculiarities of Korean gastronomy allow foreigners to find contemporary Korean identity. This is why Korea is keen to safeguard certain representative culinary elements such as kimchi from their appropriation by foreigners. As Japan attempted to appropriate the name kimuchi (Japanese version of kimchi) on export, the sense of connection between food and Korean national identity grew stronger. Today, kimchi is no longer exclusively Korean, it is also made and eaten in China and Japan. The registration of kimchi in the Codex Alimentarius of the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 (FAO) and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shows that the government is aware of the need to protect Korean kimchi. The fear that Chinese or Japanese kimchi threatens authentic Korean kimchi has sparked gastronomic patriotism. Kimchi, an authentic Korean specialty, consumed daily by all Koreans, a symbol of spicy taste, is often used as a brand image by Korea.


한국 음식은 1988 년 서울 올림픽을 준비하면서 관광을 촉진하기 위해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 세계에서 한국의 위치는 경제 성장으로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1990년 들어가서 한식을 홍보하는 정책 덕분에 한국 음식을 급속도로 발전하였습니다. 요즘에는 한국 대사관이나 해외 문화 센터에서 열리는 리셉션과 같은 외교 및 문화 행사에서 한국 음식이 눈에 띄는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1980 년대 생활 여건이 개선되면서 한국인들은 한국의 정체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전통 음식을 보존하는 것이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외국들이 한국 요리의 특성을 통해 현대 한국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김치와 같은 대표적인 요리들을 다른 나라들은 빼앗지 못하게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김치라는 이름을 수출에 사용하려고 시도하면서 음식과 한국의 정체성과의 연관성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오늘날 김치는 더 이상 한국에만 국한되지 않고 중국과 일본에서도 만들어 먹습니다. 유엔식량농업기구 (FAO)와 세계보건기구 (WHO)의 Codex Alimentarius에 김치를 등록한 것은 한국 정부가 김치를 지킬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중국 김치나 일본 김치가 한국의 전통 김치를 위협한다는 걱정이 애국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매운맛의 상징인 한국인 모두가 매일 먹는 정통 한국 특산품인 김치는 한국의 브랜드 이미지로 자주 사용됩니다


Over the past three decades, Korean gastronomy has been revisited, developed and even reinvented, not only to safeguard Korean culinary tradition but also to ensure a diplomatic and political role that goes far beyond mere cultural representation. Korean gastronomy, as a diplomatic tool, has allowed South Korea to gain both recognition and a place in international relations. Thanks to this international recognition, South Korea can benefit from the economic benefits generated by new gastronomic tourism.


지난 30 년 동안 한국 음식은 한국 요리의 전통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단순한 문화적 표현을 훨씬 뛰어 넘는 외교적, 정치적 역할을 확정하기 위해 재검토, 개발 및 재창조되었습니다. 한국 음식은 외교적 도구로서 한국이 국제 관계에서 인정을 받고 자리를 잡을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이러한 국제적 인정 덕분에 한국은 새로운 푸드 관광으로 인한 경제적 이익을 누릴 수 있습니다.


Author: Moise

Editor: Tam Tran Translator: Pham Thi Mi Publisher: Martina



28 views0 comments

Recent Posts

See All
bottom of page